'오현규, 조만간 볼 수 있겠다' 새 감독 영입한 베식타시, 아스널 '잉여전력' 윙어 트로사르 영입 접촉 中…'이적료 2000만유로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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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코트오프사이드'는 베식타시가 트로사르의 잠재적 이적을 두고 미팅을 빠르게 진행중이라고 13일(한국시각) 보도했다.
베식타시는 아스널과 구단 간 협상에 돌입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이적료로 2000만유로를 제안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베식타시는 최근 이탈리아 출신 젊은 사령탑 빈센조 이탈리아노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맞았다. 베식타시는 2025~2026시즌 성적 부진의 책임을 물어 세르게 얄친 감독과 작별했다. 얄친 감독은 지난 2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한국 국가대표 공격수 오현규를 벨기에 헹크에서 영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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