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최국 멕시코, 남아공과 16년 만에 재회[오늘의 월드컵 프리뷰]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20 조회
-
목록
본문

멕시코 축구대표팀 선수들이 지난 10일 멕시코시티 고성능훈련센터(CAR)에서 공 놀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AFP
멕시코와 남아공은 2010 남아공 월드컵 개막전에서도 맞붙었다. 당시 남아공은 시피웨 차발랄라의 환상적인 선제골로 앞서갔지만, 멕시코가 라파엘 마르케스의 동점골로 응수하며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2010년 요하네스버그에서 월드컵의 시작을 알렸던 두 팀이 16년 만에 다시 개막전 무대에서 재회하게 된 셈이다.
멕시코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4위로 이번 경기의 우세가 예상된다. 특히 최근 8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하며 좋은 흐름 속에 월드컵에 들어왔다. 다만 전력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유럽 5대 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가 많지 않고 공격진의 무게감도 예전보다 떨어졌다는 평가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