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승률 42.9%' 전적 밀려도 '韓 승' 기대할 수 있는 이유···체코가 '유럽'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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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희찬(왼쪽부터) 손흥민, 이강인. 365SCORES

한국 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이 2회 연속 캡틴으로 월드컵 무대를 누빈다. MLS SNS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오는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체코와 1차전을 치른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을 살펴보면 한국(25위)이 41위의 체코보다 앞서지만 쉽게 승리를 장담하기는 힘들다. 한국이 기술과 경험에서 앞선다면, 체코는 피지컬에서 우위라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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