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난적' 멕시코 아기레 감독 "압박감? 난 특권을 누리는 중"···"아직 선수들에게 베스트 11 말해주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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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에르 아기레 멕시코 축구 대표팀 감독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을 앞두고 벅찬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멕시코는 6월 12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첫 경기를 치른다.
멕시코는 미국, 캐나다와 이번 대회 공동 개최국이다. 안방에서 치르는 월드컵이다.
멕시코는 6월 12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에스타디오 아스테카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첫 경기를 치른다.
멕시코는 미국, 캐나다와 이번 대회 공동 개최국이다. 안방에서 치르는 월드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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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작성일 2026.06.1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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