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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1년에 4574억 벌었다" 41살 호날두 미친 기록 또 썼다…월드컵 역사상 최초 억만장자 선수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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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경제전문지 '포브스'는 11일 북중미 월드컵 출전 선수 가운데 최근 1년간 가장 많은 수입을 올린 11명을 공개했다. 1위는 역시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였다. 지난 12개월간 총 3억 달러(약 4574억 원)를 벌어들였다. ⓒ 미국 '포브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은 여러 의미에서 역사적인 대회가 될 전망이다.

96년 월드컵 역사상 처음으로 48개국이 참가하고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 16개 도시에서 공동 개최된다. 여기에 또 하나의 최초 기록이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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