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조직 용의자 연루" '소말리아 1호 월드컵 심판' 미국 입국 거부 이유 밝혀졌다…본인은 부인, 대통령까지 만난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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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소말리아로 돌아갔다. 모가디슈의 아덴 아데 국제공항에는 정부 관계자, 소말리아축구협회, 동료 심판, 지지자들이 마중 나왔다.
이어 대통령궁에서 하산 셰이크 모하무드 대통령을 만났다. 또 경기가 열린 모가디슈 스타디움의 공개 행사에도 참석,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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