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백업 이강인에게 440억 적절" 시메오네가 끝까지 원한다…아틀레티코, 韓 미드필더 영입 본격화→"PSG 요구액에 크게 못 미쳐" 장기전 예측도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 출처| PSG


▲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 영입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다만 양 구단이 고려하는 '이적료' 금액 차가 적지 않아 협상 난항이 예상된다. 아틀레티코는 2500만 유로(약 440억 원)를 고려 중인데 로테이션 멤버로 활용 중인 자원에게 '최대치'를 지불하는 것이란 입장인 반면 파리 생제르맹은 한국인 미드필더 가치가 그보단 더 높다는 내부 분위기가 읽힌다. ⓒ 연합뉴스 / AFP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25, 파리 생제르맹) 영입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