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랭킹 1위' 프랑스, 월드컵 마지막 리허설서 북아일랜드에 3-1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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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2018 월드컵 우승, 2022 월드컵 준우승으로 이번 역시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프랑스 축구가 월드컵 전 마지막 리허설에서 승리했다.

ⓒ연합뉴스 AP
프랑스는 9일(한국시간) 프랑스 릴의 데카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북아일랜드와 평가전에서 3-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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