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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8:30 NPB 니혼햄 지바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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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폰햄 파이터스는 키타야마 코우키가 시즌 첫 승 도전에 나선다. 지난 시즌 9승 5패 1.63의 호투를 보여준 키타야마는 건강만 하다면 리그 A급 투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시즌 초반에 대단히 강한 투수이기도 하고 치바 롯데에게 매우 강한 투수라는 점도 이번 경기의 기대치를 높여주는 포인트다. 전날 경기에서 치바 롯데의 투수진을 완파하면서 홈런 4발 포함 무려 9점을 올린 닛폰햄의 타선은 홈 경기에 어울리는 타격을 보여주었다는게 크다. 키요미야와 레이예스가 더블 연타석 홈런을 터트린건 이 경기의 하이라이트. 호소노의 노히트 노런으로 불펜이 휴식을 취한것도 크다.


치바 롯데 마린스는 안드레 잭슨이 퍼시픽리그 데뷔전을 치른다. 지난 시즌 DeNA에서 10승 7패 2.33의 성적을 보여준 잭슨은 평균 151.6Km의 포심이 그야말로 빛을 발한 바 있다. 전형적인 개막 대쉬형 투수라는 점도 일단 이번 경기에 기대를 걸게 하는 포인트 중 하나다. 전날 호소노 하루키의 강속구에 당하면서 노히트 노런의 대기록을 헌납한 치바 롯데의 타선은 홈 경기의 부진이 그대로 원정으로 이어지는 중. 특히 강속구 공략 실패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2이닝동안 홈런 2개를 허용한 히로바타는 한계점이 명확해 보인다.


전날 경기는 닛폰햄이 보여줄수 있는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게다가 치바 롯데의 경기력은 최악에 가까운 편. 전날 경기를 고려한다면 키타야마 역시 호투를 기대할수 있는 레벨. 잭슨의 투구는 기대의 여지가 많지만 그 뒤가 없다. 닛폰햄이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


예상 승리팀 : 닛폰햄 파이터스

승1패 : 닛폰햄 파이터스

핸디 : 치바 롯데 승리

언더 오버 : 언더

SUM : 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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