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컵 대회 다크호스 농심, OK저축은행 잡고 시즌 첫 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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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에서 활약했던 농심이 시즌 첫 승을 기록했다.
3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1경기 2세트 블루 진영 OK저축은행 부리온은 잭스-나피리-르블랑-바루스-알리스타를, 레드 진영 농심 레드포스는 갱플랭크-녹턴-오리아나-카이사-노틸러스를 선택했다.
선취점은 농심이 얻었지만 정글 지역 교전에서 OK저축은행이 3킬을 얻어가며 이전 세트 패배의 암운을 지웠다. 이어 탑에서 추가 킬을 얻은 OK저축은행은 중반 격차를 내지 못했던 상황에서 교전 위기를 극복했고, 농심도 골드 격차를 줄이며 중반을 바라봤다.
그러나 OK저축은행이 전령을 가져가는 틈을 노려 교전을 건 농심이 승리하며 경기 분위기는 농심쪽으로 기울었고, 아타칸 획득 후 교전까지 승리하며 격차를 벌렸다. 농심은 분위기를 끌어올려 바론까지 처치했지만 두 명을 내주며 상대에게 기회를 줬고, 여유를 찾은 OK저축은행은 다음 오브젝트를 준비했다.
하지만 바론 파워플레이 이후에도 농심은 공세를 거두지 않았고 미드를 통해 상대 본진에 올랐다. OK저축은행은 쌍둥이 포탑을 모두 내주고도 엘림의 나피리가 트리플 킬을 기록하며 위기를 한 번 면했지만, 결국 농심이 재차 시도한 공격에서 성공하며 이날 두 번째 넥서스를 파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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