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스카웃 아지르 앞세운 농심, 한진전 동점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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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이 농심전 연패 탈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19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1경기 1세트 블루 진영 한진 브리온은 사이온-녹턴-오로라-이즈리얼-니코를, 레드 진영 농심 레드포스는 제이스-신짜오-르블랑-유나라-룰루를 선택했다.
경기 초반 탑에 이어 바텀 교전에서도 승리한 한진은 두 번째 드래곤 교전에서 상대에게 드래곤을 내줬지만 킬을 가져가며 계속 리드를 유지했다. 이어 전령 교전에서도 승리한 한진은 상대 드래곤 스택까지 끊으며 20분을 맞았다.
22분 한진은 교전에 승리했고, 농심은 스카웃이 킬을 내며 바론까지 허용하지 않았다. 이어 바론 앞에서 추가 교전에서도 한진이 바론을 가져갔지만, 이번에도 농심은 스카웃이 활약하며 퇴각하는 상대 일부를 잡았다.
이어 한진이 상대 쌍둥이 포탑 하나를 파괴했지만, 이번에도 농심이 방어에 성공하며 경기가 뒤집히는 듯 했다. 그러나 한진이 당황하지 않고 다시 공세로 전환해 36분 넥서스를 파괴하고 1세트를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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