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DRX, 다 놓친 경기 역전으로 1대 1 동점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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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가 패배 직전의 경기를 살리며 경기를 3세트로 끌고갔다.
9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정규 시즌 1경기 2세트 블루 진영 한진 브리온은 암베사-리신-오로라-바루스-노틸러스를, 레드 진영 키움 DRX는 나르-오공-애니-칼리스타-레나타를 선택했다.
경기 초반부터 이전 세트의 기세를 이은 한진은 탑 캐스팅이 활약하며 15분 3천 골드 이상을 앞서갔다. 키움 역시 패색이 짙어지던 22분 상대 원딜을 먼저 잡으며 시작된 교전에서 승리하며 드래곤 3스택을 쌓았다.
키움 역시 중후반 반격에 시도하며 4천 골드 격차를 유지하며 32분만에 상대 1차 포탑을 파괴했다. 한진 역시 바론과 드래곤 3스택까지 맞추며 후반 교전 한 번에 모든 것이 걸린 경기가 됐다.
그리고 40분, 유칼의 애니를 마주친 캐스팅이 킬을 내고 이어 추가 킬까지 낸 한진은 승리를 눈에 뒀지만 무리하게 경기를 끝내려 하다가 막히며 DRX에도 기회가 생겼다. 결국 진격하는 상대를 포위한 키움이 에이스를 기록하고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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