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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탑 베인 꺼낸 KT, 정규 시즌 개막전에서 T1에 2대 0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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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정규 시즌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1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정규 시즌 2경기 2세트 블루 진영 KT 롤스터는 베인-녹턴-애니-유나라-룰루를, 레드 진영 T1은 크산테-바이-탈리야-코르키-나미를 선택했다.

초반 T1이 미드와 바텀에서 좋은 성과를 보였지만, 6분 교전에서 K가 순식간에 3킬을 기록하며 격차를 만드는 듯 했다. 하지만 T1도 바텀에서 바로 2킬을 기록하며 격차를 유지했다.

이후 서로 킬을 주고 받으며 10분이 넘었고, T1이 상대 오브젝트를 연달아 스틸하며 기세를 올렸다. KT도 18분 탑과 미드에서 승전보를 올리며 미드 1차 포탑까지 파괴하며 이전 세트의 기세를 이어갔다.

분위기를 이어 연달아 세 번째 드래곤까지 챙긴 KT는 퍼팩트가 잡히긴 했지만 미드 1차 수성을 이어가전 25분 드래곤 앞 교전에서 KT가 에이스를 기록하며 바론까지 전리품으로 챙겼다.

T1이 필사의 방어로 더이상 경기가 기우는 것은 막았고, 또다시 바론 스틸에 성공했다. 하지만 상대 드래곤 영혼을 막기 위한 교전에서 T1이 목적은 달성했지만 후속 상황에서 피해를 입으며 결국 KT가 2대 0으로 작년 월드 결승 복수를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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