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박성균 다시 잡고 16강 오른 김지성 "8강만 오르면 우승까지 바라볼 자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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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경기에서 패한 박성균을 최종전에서 잡고 오른 김지성이 대회 목표를 8강으로 잡았다.
30일 서울 강남구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ASL 시즌 21' 24강 D조 경기에서 김지성이 첫 경기 패배로 패자전에 갔지만 김윤환을 잡고 최종전에서 다시 박성균을 만나 승리하며 이날 두 번째로 16강에 올랐다.
아래는 김지성과 경기 후 나눈 인터뷰다.
16강에 오른 소감은
세 시즌만에 올랐는데, 예전에는 당연한 일이라 기쁜 일인줄 몰랐지만 오랜만에 올라서 기분이 좋다.
경기 준비는 어땠나
성균이 형과 동족전을 준비하는데 힘들더라. 연습도 잘 안되어서 그대로 결과로 나왔다. 저그전은 평소에 연습을 많이 했기에 많이 하지 않았다. 테테전 위주로 했다.
최종전에서 다시 박성균을 만났다
상대가 잘 한다고 인정해서 쉽지 않을 거로 생각했다. 그래서 빌드를 즉흥적으로 과감하게 해서 잘 먹혔던 거 같다. 최종전을 거의 준비하지 않아서 배럭 더블을 하면 괜찮을 거 같아서 시도했는데 결과가 좋았다.
상대의 허리를 잘 찔렀는데
찌르려는 타이밍에 상대 시야가 없을 거 같아 리스크도 없는 플레이라 시도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다.
16강에서 어떤 조로 갔으면 좋겠나
원하는 조는 따로 없다. 누구랑 만나도 어떻게 될지 모르기에 누굴 만나든 최선을 다하려고 한다.
대회의 목표는
2022년 10월에 우승 이후 8강 이상을 못 가봤다. 8강 이상은 꼭 가보고 싶다. 8강만 간다면 우승까지도 바라볼 수 있을 거 같다.
인터뷰를 마치며
16강에서도 준비 잘 해서 좋은 경기 보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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