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L] 이재호-김지성, 24강 D조에서 나란히 16강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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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테란 조에서 이재호와 김지성이 16강에 합류했다.
30일 서울 강남구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ASL 시즌 21' 24강 D조 첫 경기 이재호와 김윤환의 경기에서 김윤환이 멀티 하나를 상대 본진 근처에 과감하게 가져갔고, 이재호는 상대 멀티 앞의 성큰들을 모두 파괴하며 상대 멀티를 밀어내며 바로 승리하고 승자전에 올랐다.
이어진 2경기 김지성 대 박성균 경기에서 김지성이 전진 배럭으로 벙커링을 시도했지만 박성균이 이를 막아냈다. 이후 서로 메카닉 대결로 경기가 흘러갔고, 이후 스타포트 병력 싸움까지 이어갔지만 상대의 빈틈을 계속 찌른 박성균이 경기를 승리하고 승자전에서 이재호와 대결이 성사됐다.
승자전 역시 테란 간의 매카닉 대결이 이어졌다. 서로 멀티를 확보한 후 화력전이 벌어진 가운데 박성균이 서로 드랍쉽까지 활용하며 상대를 흔들었다. 그러나 상대의 드랍을 막고 역으로 드랍쉽을 활용한 이재호가 승리하며 이날 먼저 16강에 올랐다. 그리고 패자전에서는 초반부터 벌처로 상대를 흔드는 김지성이 바이오닉과 탱크, 그리고 사이언스 베슬까지 조합해 상대를 공략하고 최종전에 올랐다.
최종전 초반 박성균이 김지성의 앞마당 멀티를 견제했지만 이를 막아낸 김지성은 벌쳐를 상대 본진에 난입시켜 일꾼을 다수 잡아냈다. 결국 급해진 박성균이 병력을 진출시켜 압박에 나섰지만 일꾼에서 앞선 김지성은 먼저 테크를 올려 레이스까지 조합해 상대 전선을 밀어냈고, 그대로 경기를 끝내며 두 번째로 16강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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