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T] 젠지 잡은 G2, 결승서 기세 이어 BLG 1세트 격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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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가 없는 결승에서 젠지를 잡은 G2가 1세트를 승리했다.
22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FST)' 결승전 1세트 블루 진영 G2 e스포츠는 요릭-자르반 4세-오로라-유나라-나미를, 레드 진영 BLG는 나르-뽀삐-애니-시비르-룰루를 선택했다.
젠지를 잡고 결승에 오른 G2가 초반에 기세를 올리며 킬에서 앞서갔지만, BLG 역시 쉽게 무너지지 않고 킬을 따라갔다. 초반부터 난타전을 벌인 두 팀은 20분까지 교전을 이어갔다.
20분 직전 빈의 활약으로 교전에서 승리한 BLG를 상대로 G2는 캡스의 오로라가 활약하며 대치했고, 이후 빈이 잡히며 경기는 계속 혼전 양상으로 이어졌다.
결국 25분 바텀 합류전에서 에이스를 기록한 G2였지만, 28분 역으로 교전에서 지고 바론까지 내주며 위기를 맞았다. G2가 위기를 버텨낸 가운데 경기는 35분이 넘었고, BLG가 바론을 잡았지만 후속 교전에서 에이스를 기록한 G2가 그대로 넥서스를 파괴하고 결승전 첫 세트를 가져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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