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T] 바텀 공략당한 BNK, G2에 1세트 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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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바텀 압박에 흔들린 BNK가 1세트를 허용했다.
20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A조 최종전 1세트 블루 진영 BNK 피어엑스는 나르-바이-아리-유나라-니코를, 레드 진영 G2 e스포츠는 크산테-신짜오-르블랑-애쉬-세라핀을 선택했다.
초반 상대 바텀을 압박하며 성장을 막은 G2는 드래곤까지 연달아 두 개 챙겼다. BNK는 전령을 챙기며 반격을 노렸지만 교전에서 G2가 승리하며 드래곤 3스택까지 쌓았다.
BNK도 여기서 멈추지 않고 19분 교전 승리로 골드 추격에는 성공했다. 이어 네 번째 드래곤을 둔 교전 초반 BNK가 좋았지만 교전 지속력에서 앞선 G2가 승리했다. 다행이 드래곤이 바로 잡히지는 않았지만 결국 후속 교전에서 G2가 승리하며 영혼까지 챙겼다.
연달아 바론까지 G2가 가져가며 경기가 급속히 기울었고, BNK의 본진을 공략하며 골드를 더 수급했다. 결국 29분 BNK의 마지막 노림수가 무위로 돌아가며 장로 드래곤까지 G2에 손에 들어간 끝에 31분 넥서스를 허용한 BNK가 1세트를 내줬다.
사진=라이엇 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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