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L 멸망전] 팀 릴동파, 40분 넘는 장기전 끝 재역전으로 1대 1 동점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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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세트를 내준 릴동파가 40분이 넘는 장기전 끝에 세트 스코어 1대 1 동점을 만들었다.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 콜로세엄에서 진행된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멸망전 시즌1' 결승 2세트 블루 진영 팀 릴동파는 아트록스-마오카이-르블랑-시비르-노틸러스를, 레드 진영 알아할게는 말파이트-세주아니-요네-유나라-세라핀을 선택했다.
초반 접저니 이어진 가운데 알아할게가 드래곤 둘을 챙겨가며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다. 팀 릴동파는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몰래 바론을 시도해 버프까지 챙겨갔다. 이어 추격하던 상대까지 잡아내며 경기 분위기를 뒤집었다.
하지만 상대에게 치명적인 피해를 입히지는 못했고, 직후인 26분 알아할게가 교전에서 승리하며 위기를 넘겼다. 이어 다시 바론으로 활로를 찾으려 했던 팀 릴동파를 노린 알아할게가 에이스를 기록했지만, 정비 후 재교전에 나선 릴동파가 바론을 가져갔다.
알아할게도 상대의 공격을 막아내고, 퇴각 중인 적까지 잡아내며 오히려 골드 격차를 줄였다. 결극 36분 교전에에서 상대 드래곤 영혼을 막아낸 알아할게가 교전에서 승리하며 바론 버프와 드래곤 3스택까지 쌓았다.
결국 43분 드래곤 영혼을 가져간 알아할게는 연달아 바론까지 가져가며 승리를 눈 앞에 뒀다. 그러나 장로 드래곤을 알아할게가 먼저 공격하며 진영이 무너지는 틈을 타 릴동파가 시작한 교전에서 승리하며 결국 장기전 끝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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