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리신 뛰어넘은 판테온 활약, T1... 2세트 승리로 홍콩 '눈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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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상대의 초반 압박을 떨치고 홍콩행을 눈 앞에 뒀다.
22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플레이오프 패자 3라운드 2세트 블루 진영 디플러스 기아는 사이온-리 신-라이즈-이즈리얼-블리츠크랭크를, 레드 진영 T1은 제이스-판테온-탈리야-유나라-카르마를 선택했다.
초반 DK는 루시드의 리 신을 앞세워 킬을 기록했지만, 곧장 T1이 판테온을 활용한 교전을 만들며 경기 분위기를 뒤집었다. 한 번 주도권을 잡은 T1은 계속 상대를 압박했고, 미드 1차 포탑이후 바론을 획닥한 후 그대로 상대를 압박하며 골드 격차를 크게 벌렸다.
이를 바탕으로 25분 골드를 1만 이상 벌린 T1은 그대로 상대를 밀어붙였고, 가속도가 붙은 경기는 스노우 볼이 커질 만큼 커져서 결국 29분 DK의 넥서스를 덮치고 T1이 한 걸음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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