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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기인 대 활약 젠지, 결승 진출까지 한 세트 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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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가 기인의 활약에 2세트까지 승리했다.

21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플레이오프 승자 3라운드 2세트 블루 진영 젠지 e스포츠는 자헨-오공-오로라-애쉬-세라핀을, 레드 진영 BNK 피어엑스는 사이온-신짜오-아리-루시안-밀리오를 선택했다.

BNK는 초반 쵸비를 압박해 유리하게 시작했지만 곧 다시 균형이 맞춰졌고, 탑에서 기인이 상대를 압박하며 분위기를 만들어갔다. BNK는 드래곤을 가져간 후 바텀에 합류해 2킬을 기록했다.

그러나 탑 구도가 심각하게 무너지며 젠지가 점점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고, 이를 활용해 유충까지 챙겼다. 그러자 BNK는 다시 쵸비를 잡고 두 번째 드래곤도 획득했지만 자헨의 성장을 막지 못했다.

결국 세 번째 드래곤 교전 승리와 스택까지 얻은 젠지가 본격적으로 격차를 내기 시작했다. BNK는 또다시 쵸비를 잡으며 상대 흐름을 끊었고, 상대에게 바론을 내준 후에도 깊게 들어온 틈을 노려 킬을 얻었다.

그러나 골드는 이미 6천 골드 이상 젠지가 앞섰고, 전열을 가다듬은 젠지가 33분 두 번째 바론 획득 후 에에스까지 기록하며 그대로 2세트 경기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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