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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DNS 잠재운 DK, T1과 마지막 홍콩행 티켓 두고 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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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K가 T1을 상대로 마지막 홍콩행에 도전한다.

20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플레이오프 패자 2라운드 4세트 블루 진영 DN 수퍼스는 케넨-나피리-빅토르-유나라-니코를, 레드 진영 DK는 사이온-아트록스-아리-애쉬-세라핀을 선택했다.

3세트 승리로 기세를 올린 DN이 골드에서 앞서가는 가운데 DK는 드래곤 스택을 하나 더 쌓아둔 것을 바탕으로 이득을 보려 했다. 그러나 중반 이후 DK가 기세를 올리며 분위기를 뒤집었고, 29분 상대 미드로 진격해 스매시의 트리플 킬을 엮어 승리했다.

나피리 홀로 남은 DN이 이를 막아내려 했지만 결국 중과 부족이었고, 그대로 경기가 마무리되며 패자조 3라운드에서 T1과 대결하게 됐다. 두 팀의 대결은 오는 22일 열리며, 승리한 팀은 28일 홍콩 카이탁 아레나에서 열리는 결승 진출전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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