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KT, 에이밍의 유나라 펜타킬로 1대 1 동점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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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리한 경기를 이어가던 KT가 에이밍의 유나라 펜타킬로 경기를 3세트로 끌고 갔다.
26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그룹 대항전 2주 5일차 2경기 브리온 대 KT 롤스터 경기 1세트 초반 KT가 드래곤을 연달아 챙겼고, 브리온은 골드 격차를 허용하지 않으며 경기를 이끌어갔다.
30분까지 팽팽한 경기 구도가 이어진 가운데 바람 드래곤으로만 넷을 모은 브리온이 교전에서 크게 승리하며 1세트를 승리했다.
첫 세트를 패한 KT는 폴루를 교체 투입했고, 브리온은 2세트 선취점을 가져갔다. 이어 11분 바텀 교전에서 추가 이득을 거둔 브리온은 연달아 퍼팩트의 나르까지 잡아내며 13분 3천 골드 앞서나가며 유의마한 격차를 만들었다.
KT도 탑을 과하게 압박한 상황을 놓치지 않고 킬을 얻었지만 골드 격차는 그대로였고, 21분 미드 1차까지 파괴하며 기세를 올렸다. 시야를 장악한 브리온은 상대 정글까지 쓸어가며 격차를 벌렸지만 KT는 상대의 실책을 유도해 드래곤과 바론 앞에서 연달아 교전에서 승리했다.
지금까지 벌었던 격차를 거의 잃은 브리온은 재정비 후 다시 드래곤 영혼을 노렸다. 하지만 반대로 상대를 급하게 만든 KT가 드래곤을 챙긴 후 에이밍이 펜타킬을 기록하며 전황을 뒤집었다. 브리온 역시 바론을 가져갔지만 여전히 KT가 유리한 상황이었다.
서로 드래곤 3스택을 쌓은 상황에서 드래곤이 등장했고, KT가 결국 드래곤 영혼을 가져갔다. 그리고 후속 교전까지 승리한 KT가 45분 넥서스를 파괴하고 세트 스코어 1대 1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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