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DRX, 농심과 풀세트 접전 끝 승리... 바론-장로 8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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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가 농심에 풀세트 끝 승리를 거뒀다.
23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그룹 대항전 2주 3일차 2경기 2세트에서 승리한 블루 진영 DRX는 그웬-판테온-아칼리-코르키-뽀삐를, 레드 진영 농심은 자헨-자르반4세-오로라-칼리스타-레나타를 선택했다.
초반부터 두 팀은 치열하게 킬을 주고 받았고, 농심이 드래곤 스택을 쌓으며 이후 운영에서 조금 더 유리한 상황을 맞았다. 18분 드래곤 3스택과 함께 미드 1차 포탑까지 파괴한 농심은 골드 격차를 늘리며 바론 사냥 준비에 나섰다.
주도권을 내준 DRX도 상대의 바론 시도를 막고, 이어 영혼이 걸린 드래곤 교전에서도 대승하며 다시 위기를 넘겼다. 그러나 결국 농심이 드래곤 영혼을 가져갔고, 두 번째 바론까지 잡아내며 동점을 만들었다.
3세트 블루 진영 농심은 사이온-신짜오-아지르-케이틀린-브라움을, 레드 진영 DRX는 크산테-잭스-오리아나-진-바드를 선택했다.
이번 경기 역시 초중반 한쪽으로 승기가 기울지 않은 채 교전이 이어졌다. 그러나 15분 이후 DRX가 교전에서 승리하며 승기를 가져왔다. 이어 DRX가 바론까지 가져갔지만 농심도 교전을 통해 상대의 진격 속도를 늦췄다.
여기서 큰 격차를 내지 못했지만 DRX는 두 번째 바론을 활용해 미드 2차 포탑까지 파괴했다. 농심 역시 30분 스카웃의 아지르가 활약하며 위기를 벗어났고, 지우가 무하게 교전하다가 잡히며 드래곤은 물론 이후 바론까지 위협을 받게 됐다. 이어 상대 정글을 쫒아낸 농심이 바론을 챙겼다.
그러나 진격 과정에서 전력의 핵심인 원딜이 잡힌 농심은 위기에 몰렸고, 반대로 기회를 잡은 DRX는 그대로 경기를 끝내고 경기에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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