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DK, 41분 교전 끝에 DRX에 진땀승... 1대 1 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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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분 장기전 끝에 DK가 동점을 만들었다.
13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플레이오프 1라운드 2경기 2셑트 블루 진영 디플러스 기아는 나르-문도-조이-애쉬-세라핀을, 레드 진영 DRX는 오로라-자헨-사일러스-유나라-카르마를 선택했다.
지난 세트와 반대로 DK가 초반부터 상대를 압박해 15분 이미 5천 골드 이상을 앞서며 기세를 잡았다. 미드 2차 포탑까지 손쉽게 파괴한 DK는 격차를 더욱 만들었다.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인 DK는 안정적으로 중반을 진입하나 했지만 22분 DRX가 교전에서 4킬을 기록하며 추격을 시작했다. 하지만 이미 크게 난 격차는 완전히 좁혀지지 못했고, 28분 교전에서 승리한 DK가 바론을 가져갔다.
이어 DRX가 드래곤을 챙겼지만 DK는 시우의 나르가 활약하며 불리했던 교전을 잘 막아냈다. 반면 DRX는 하지 않아도 될 추격을 벌이다 실책을 자초했지만 다행히 넥서스가 꺠지는 상황은 막았다.
DK는 진영을 정비한 후 드래곤 3스택과 바론을 재차 가져간 후 다시 공성에 나섰지만, 이번에도 DRX는 지우가 활약하며 방어에 성공했다. 그러나 결국 41분 드래곤 교전에서 승리한 DK가 넥서스를 파괴하고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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