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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중반 역전한 DN, 농심과 1대 1 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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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력을 회복한 DN이 농심과 플레이오프 진출을 두고 모두 한 세트만을 남겼다.

7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LCK 컵 대회 플레이인 2라운드 2경기 2세트 블루 진영 농심은 크산테-바이-아칼리-루시안-나미를, 레드 진영 DN 수퍼스는 럼블-오공-아리-자야-라칸을 선택했다.

첫 드래곤 상황에서 농심은 오브젝트를 내줬지만 킬을 냈고, 이후 추가 킬까지 얻어가며 연이어 좋은 상황을 만들었다. DN 역시 10분 중반대 상대를 하나씩 끊어내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후 두 팀은 킬을 주고받았지만 농심은 상대 정글의 위치가 확인되면 반대쪽에서 더 큰 이득을 얻으며 다시 격차를 만들어 나갔다. 하지만 22분 DN은 상대가 흩어진 틈을 타 벌인 교전에서 승리하며 바론까지 차지했다.

바론 버프를 두르고 진격한 DN은 미드 2차 포탑은 물론 킬까지 얻어내며 5천 골드를 앞서갔다. 이어 드래곤 영혼에 이어 두 번째 바론까지 챙긴 DN은 그대로 넥서스를 파괴하고 승부를 3세트로 끌고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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