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BNK, 물오른 T1 중장기 교전 깨고 동점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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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가 T1의 중장기전 교전을 깨고 동점을 만들었다.
26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그룹 대항전 2주 5일차 1경기 2세트 블루 진영 T1은 오로라-신짜오-요네-아펠리오스-쓰레쉬를, 레드 진영 BNK 피어엑스는 사이온-자르반 4세-신드라-루시안-밀리오를 선택했다.
BNK가 초반 킬과 함께 이전 세트와는 달리 골드까지 앞서가며 유의미한 격차를 만들었다. T1도 일방적으로 오브젝트를 내주지 않은 상황에서 상대 바론 시도를 한 번 막았고, 골드 격차는 어느덧 원점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바론을 가져간 BNK가 교전에서 승리하며 드래곤 영혼까지 손에 넣었고, T1은 그나마 골드 차이가 크게 나지 않은 것이 다행인 상황이었다. 승기를 잡은 BNK는 경기를 끝내기 위해 진격했지만 이를 먹아낸 T1이 바론까지 차지하며 전황을 바꿨다.
이어 장로 드래곤을 두고 벌어진 교전에서 T1이 오브젝트를 처리했고, 40분이 다 되어가는 시간에 드디어 공세로 전환했다. 하지만 다시 등장한 바론을 두고 벌어진 교전에서 BNK가 승리하고 넥서스를 파괴하며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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