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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호랑이에게 도전한 여우 잡은 젠지, 홍콩서 우승컵 들어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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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에게 도전한 여우를 잡은 호랑이가 첫 LCK 해외 투어 우승을 차지했다.

1일 홍콩 카이탁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인 2026 LCK 컵 결승 3세트 블루 진영 젠지 e스포츠는 아트록스-오공-애니-유나라-니코를, 레드 진영 BNK 피어엑스는 사이온-문도-아지르-루시안-나미를 선택했다.

지난 2세트에서도 스틸을 선보인 캐니언이 3세트에서도 상대가 사냥 중이던 첫 드래곤을 스틸하며 상대의 기세를 꺾었다. 이어 유충까지 모두 챙긴 젠지는 조금식 격차를 벌리기 시작했다.

심지어 11분 젠지가 미드에서 선취점까지 얻으며 경기 분위기가 급속도로 기울었다. 이어 전령은 BNK가 가져갔지만 후속 교전에서 젠지가 승리하며 확실한 승기를 잡았고, 이후 계속 승기를 놓지 않은 젠지가 작년 준우승에 이어 이번 컵 대회 우승 팀으로 기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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