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DRX, 농심에 연달아 승리하며 컵 대회 플레이오프 '눈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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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X가 농심에 연달아 두 세트를 가져왔다.
8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LCK 컵 대회 플레이인 2라운드 최종전 2세트 블루 진영 DRX는 크산테-자르반 4세-신드라-코르키-알리스타를, 레드 진영 농심 레드포스는 사이온-바이-탈리야-이즈리얼-레오나를 선택했다.
서로 20분까지 큰 격차 없이 바론에 이어 드래곤이 등장했고, 안딜의 활약으로 DRX가 세 번째 드래곤에 이어 미드 1차 포탑까지 파괴했다. 이어 농심이 유칼을 잡고 인원 우위를 바탕으로 바론을 사냥했지만, DRX는 인원 부족에도 교전에 승리하며 바론까지 챙겼다.
이어 영혼이 걸린 드래곤 교전에서 승리한 DRX는 영혼까지 가져가며 승기를 잡았다. 두 번째 바론을 막기 위해 농심이 다시 나왔지만 결국 DRX가 에이스를 기록하고 32분 넥서스를 파괴하고 플레이오프에 한 세트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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