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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접전 끝 농심 잡은 DN, 컵 대회 PO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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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즈 결승 듀오를 영입한 DN이 컵 대회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7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LCK 컵 대회 플레이인 2라운드 2경기 3세트 그웬-리신-오리아나-이즈리얼-렐을, 레드 진영 농심은 사이온-신짜오-아지르-카이사-알리스타를 선택했다.

경기 초반부터 탑에서 킹겐이 킬을 두개 얻어내며 팀의 기세를 끌어올렸다. 이어서도 계속 기세를 올린 킹겐의 사이온이 활약하며 DN의 기세를 꺾어버렸다. 그러나 전령 앞 교전으로 DN이 킬을 내며 경기는 다시 팽팽해졌다.

그러나 이를 기점으로 경기력이 살아난 DN은 드래곤 스택은 물론 골드까지 뒤집었고, 바론 사냥까지 성공하며 승기를 잡는 듯 했다. 하지만 25분 교전에서 농심은 상대의 합류가 늦은 타이밍을 노려 에이스를 기록했다.

결국 급해진 DN은 드래곤 영혼 직전 미드에서 교전을 벌였고, 농심이 이를 잘 받아쳐 두 번째 에이스와 함게 바론까지 차지했다. 농심의 우위로 진행되던 경기는 결국 드래곤 스택 3대 3이 됐고, 다음 바론은 DN이 챙겼다.

이어 벌어진 교전에서 DN이 에이스를 기록했지만 또다시 경기는 끝나지 않았지만 드래곤 영혼까지 DN에게 들어갔다. 이어 다음 바론을 두고 농심이 먼저 바론을 쳤고, 그나마 농심이 버프를 얻었지만 후속 교전에서 승리한 DN이 플레이오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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