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KT, 슈퍼위크 농심전 풀세트 접전으로 이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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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농심과 5전제 슈퍼위크를 마지막까지 이어갔다.
30일 서울 종로구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LCK 컵 대회 슈퍼위크 3일차 4세트 블루 진영 KT 롤스터는 렉사이-잭스-아칼리-루시안-브라움을, 레드 진영 농심은 그라가스-자르반 4세-갈리오-케이틀린-탐 켄치를 선택했다.
승리를 눈 앞에 두고 세트를 내준 농심은 다시 경기 초반 2킬을 가져왔다. KT 역시 바텀 압박을 통해 상황을 풀어내려 했고, 농심의 반격까지 실패하며 경기는 팽팽하게 흘러갔다.
이어 14분 교전에서도 승리한 농심은 3천 골드 이상 앞서갔고, 이후 교전에서도 승리하며 빠르게 격차를 벌였다. 농심도 상대가 바론을 처치한 후 기세를 올려 진입했지만, 태윤의 케이틀린이 잡히며 흐름이 끊기는 듯 했다.
하지만 농심은 다시 한 번 재정비 후 진출했고, 상대 타워를 하나씩 파괴했다. 결국 다시 경기가 원점으로 돌아오는 듯 했지만 태윤이 잡히며 38분 KT가 승리하며 경기를 풀세트로 끌고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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