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CK] 한화생명, 천신만고 끝 컵대회 첫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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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이 천신만고 끝에 2026년 첫 승리를 기록했다.
22일 서울 종로구 치지직 롤파크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컵 대회 그룹 대항전 2주 2일차 1경기 3세트 블루 진영 브리온은 크산테-오공-라이즈-루시안-브라움을, 레드 진영 한화생명은 그웬-바이-아칼리-시비르-알리스타를 선택했다.
동점 상황에서 한화생명이 초중반 골드를 앞서가며 상대를 드래곤 쪽으로 끌어들였고, 18분 드래곤 교전에서 에이스를 기록하며 순식간에 골드 격차를 5천 이상으로 만들었다. 브리온 역시 경기를 쉽게 내주지 않고 상대를 하나씩 잘라내며 경기를 후반으로 이끌고 가려 했다.
그러나 영혼이 걸린 드래곤이 등장하자 급해진 브리온이 진출을 시도하다 한 명이 잘리고 결국 한화생명이 영혼을 손에 넣었다. 이어 한화생명이 바론까지 잡아내며 본격적인 공세로 전환했고, 결국 28분 상대 탑으로 진입해 상대 방어 건물을 하나하나 파괴한 후 넥서스를 파괴하고 대회 첫 매치 승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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