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에서 유대인 남성에게 폭행당한 프랑스 국적 수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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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또라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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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남성이 빠르게 뛰어가더니 길을 걷던 수녀의 머리를 뒤에서 갑자기 밀쳐버립니다. 이 남성, 돌아가는 듯하더니 다시 수녀를 향해 쫓아가 넘어진 수녀에게 발길질까지 합니다. 대낮 예루살렘 거리 한복판에서 벌어진 이 충격적인 폭행 피해자는 프랑스 국적 수녀였습니다.사건은 난달 28일 예루살렘 시온산 근처에서 발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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