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땄다고 아들에게 말해주는 여성 봅슬레이 선수
작성자 정보
- 반만고양이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14 조회
-
목록
본문
미국 봅슬레이 선수인 42세 엘레나 마이어스 테일러
그녀에겐 아들이 둘이 있는데 유전적 결함으로 인해
두 아들 모두 다운 증후군으로 인한 청각장애를 앓고 있음.
2009년부터 커리어를 시작해 선수생활 18년차 만에
드디어 봅슬레이 금메달 수상 후 이를 모르고 지켜보는
아들에게 "엄마가 이겼어" 라고 수화로 알려주는 모습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