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유빈양 상대하던 할머니 근황

작성자 정보

  • 왕숏다리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올해로 62세인 룩셈부르크 대표 할머니
 
올해 4월에 훈련 중 팔 골절(넘어질 때 팔로 땅을 짚었다가 골절)
 
약 8개월 동안 회복 및 재활해서 최근 복귀
 
목표는 2028 LA올림픽 출전이라고....(출전 시 역대 7번째 올림픽 참가)



 
 
??? : 유빈양 아직도 나에요

https://www.xportsnews.com/article/2090557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