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택시 바가지 때문에 개빡친 구잘 누님 작성자 정보 토깽㉧i 작성 작성일 2025.08.11 09:00 컨텐츠 정보 179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카자흐스탄 여행와서 택시 탔는데 느낌이 쎄하다는 구잘 누나 역시나 도착후 터무니없는 가격을 부르더니 개빡쳐서 싸우러감 따지니까 돈 안받고 그냥 간다고 함 ㅋㅋ 화끈한 누나덕에 바가지 퇴치엔딩 ㅅㅅ 관련자료 이전 주인도 모르는 사이 숙박비가 2배가 된 민박집 작성일 2025.08.11 09:00 다음 KBO 두산 니퍼트가 집합을 건 이유 작성일 2025.08.11 09: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