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통보 여성 살해 미수범 몸던져 막은 시민들 작성자 정보 칼있으마 작성 작성일 2025.07.30 14:00 컨텐츠 정보 166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주차장에서 피해자의 복부와 목을 흉기로 찌르고 차를 타고 도주하는 범인차를 가로막고 유리창을 부수고 소화기를 뿌리는 시민들다들 진짜 대단하신듯.. 관련자료 이전 트리플에스 김채연 실물 느낌 ㄷㄷ 작성일 2025.07.30 14:00 다음 조혜련, 이경실 왈 : 속궁합 안 맞으면 오래 못 간다.jpg 작성일 2025.07.30 14: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