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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상 희롱했던 조니 소말리 근황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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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될뻔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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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 지하철 등에서 큰 소리로 음악을 틀고 편의점에서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는 유대계 미국인 유튜버가 첫 공판을 마치고 "한국은 미국의 속국"이라는 망발을 남겼다.

 

오전 10시 10분에 예정돼 있던 공판 시간에 1시간 가까이 지각한 상황이었지만 소말리는 재판장 방청석에 앉은 지인에게 웃으며 '메롱' 포즈를 취하는 등 여유로운 모습이었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지지자들이 애용하는 빨간색 MAGA(Make America Great Again) 캡 모자를 쓴 채로 법정에 들어가려 했으나 규정상 저지됐다.

 

소말리는 이후 MAGA 모자를 쓰고 출석한 이유를 묻는 뉴스1 취재진에 "내가 미국 시민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국은 미국의 속국(vassal state)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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