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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의 스파이더맨이라고 불리던 남성 추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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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마다하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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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몸으로 분화구 절벽에 메달려서 퍼포먼스하거나 절벽에 이름 세겨주는걸로 돈 벌던 남성이 추락사

 

 




 






 

물 온도 때문에 시체 건지는것도 어렵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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