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난 아닌 수준이었던 예전 중식당의 기강 잡기 작성자 정보 무즙파워 레인져 작성 작성일 2026.01.02 09:00 컨텐츠 정보 158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요리 완성하고 뒤 돌았는데 담을 접시 준비 안돼있으면 그냥 바닥에 부어버림 접시 준비했어야될 사람은 미친다고 다시 해달라고 말도 못하는데 홀에서는 빨리 달라고 난리쳐서... 관련자료 이전 넷플 개국공신 '기묘한 이야기' All season 요약 작성일 2026.01.02 09:00 다음 47kg 멸치남과 160kg 최홍만의 피지컬 차이 작성일 2026.01.02 09: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