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 세계관 대표 미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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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엔 "티누비엘" (Lúthien Tinúviel)
요정왕 싱골과 마이아(하급신) 멜리안의 딸.
반박할것 없이 세계관 최강미녀로 창조주 "일루바타르의 자녀들(엘프, 인간 통틀어서) 중 가장 아름다운 자"로 직접 묘사됨.
눈은 별이 빛나는 맑은 저녁 하늘의 회색 빛을 띠었으며, 반짝이는 은빛 피부와 그림자가 얹힌 듯한 아름답고 긴 흑발을 가지고 있다고 묘사되며, 인간의 입으로는 형용할 수 없이 아름답다고 함.
인간 베렌과의 사랑 이야기가 유명한데, 처음 보자마자 황홀경에 따왔다고 함.

아르웬 "운도미엘" (Arwen Undómiel)
엘론드의 딸이자 훗날 아라고른의 왕비.
창백한 피부에 검은 머리, 별빛이 반짝이는 회색 눈동자 등 생김새가 비슷해 루시엔의 재림이라고 평가됨.
별빛 같은 아름다움으로 묘사되며 프로도가 본 가장 아름다운 존재로 표현되서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얼굴이 시뻘개짐. 제3시대 시점 최고 미녀일듯.
갈라드리엘 (Galadriel)
로스로리엔의 여주인.
제3시대 가운데땅에 남은 엘프 중 "가장 강하고 아름다운 자"로 기록됨.
황금 머리와 빛나는 존재감이 압도적이며, 빛이 실체화된것 같은 위엄있는 아름다움으로 묘사됨. 특히 머리칼은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경이로웠다고 함.
엘프를 경계하는 드워프 김리조차 반해버리고 머리카락을 선물로 받음. 참고로 키가 1.9m의 장신녀.
이드릴 "켈레브린달" (Idril Celebrindal)
곤돌린의 요정왕 투르곤의 딸.
맨발로 다닌다고 은색 발이 별명으로, 곤돌린의 모든 자랑보다 아름답다고 묘사되며 계속해서 빛에 비유됨.
강단있고 현명한 여장부로 인간 영웅 투오르와 결혼해서 에아렌딜을 낳음. 사촌인 마에글린도 음침하게 짝사랑하다가 곤돌린을 배신함.
모르웬 "엘레드휀" (Morwen Eledhwen)
후린의 아내이자 제1시대 비극적인 영웅 투린의 어머니.
당대 인간들 중 가장 아름답다고 묘사됨. 마치 그 아름다움이 엘프에 필적한다고 하여 요정의 광채라는 별명이 붙음
차갑고 고독스러운 미녀라고 묘사됨. 가족들처럼 비참한 인생을 살음.
에오윈 (Éowyn)
로한의 왕녀로 세오덴 왕의 조카.
황금빛 강물같은 머리카락을 지닌 창백한 봄의 아침같은 차가운 미녀라고 묘사됨.
파라미르가 요정의 언어로도 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다고 칭찬함. 로한 최고의 미녀로 반지의 제왕 본편에 나온 인간 중에서는 가장 미녀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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