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집을 찾았다가 신박한 경험을 하게 된 남자 작성자 정보 바람의점심 작성 작성일 2026.05.08 10:00 컨텐츠 정보 278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오랜만에 집에 왔는데 열쇠도 안 맞고 안에선 사람들 목소리가 들림 문을 두드리니 나오는 초면인 아이 ...? ㅎㅇ 이곳은 프랑스 내 집임 아니, 여기가 내 집이라고 다른 사람 집에 살지만 집주인을 처음으로 보는 남자 가족들한테 집주인을 소개하는 남자 자기들은 집이 없어서 주인공의 집에서 살고 있었다고 당당하게 말함 ㅋㅋㅋ " 빈집엔 귀신이 들리니 우리가 살아서 다행 ㅋㅋㅋ " (이런 ㅅㅂ..) 주인공의 방도 본인 마누라 취향대로 바꿔버림 ㅋㅋㅋ 바로 경찰서로 간 주인공 불법 거주자 보호법으로 쫓아낼 수 없다는 경찰 어이가 없는 주인공 주인공은 죽을병에 걸려서 은퇴한 비밀요원이다 ? 봄까지 기다렸다가 따뜻해지면 쫓아내라는 경찰 ㅋㅋㅋ 영화 쓰리데이즈 투 킬 관련자료 이전 NBA에서 나온 애니 기술 ㄷㄷ 작성일 2026.05.08 10:00 다음 딘딘 : 친구가 별로 없어요? 작성일 2026.05.08 10: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