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양된 한국인, 친가족을 만난 후 달라진 태도 작성자 정보 털밑썸씽 작성 작성일 2026.05.12 12:00 컨텐츠 정보 188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피는 물보다 진하다는 말 스스로를 '왕' 이라 말하는 그의 마지막 표현에서 그래도 자신을 보냈던 어머니의 죄책감을 이해하고 마음의 안식을 찾은 것 같아 보기 좋네 관련자료 이전 독버섯 먹고 머리 다 빠진 부부 ㄷㄷ 작성일 2026.05.12 12:00 다음 한국에서 길거리 음식 먹방하는 UFC 볼카노스프키 작성일 2026.05.12 12: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