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주' 이해인, 月이자 1200만원 내려 '속옷 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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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te.com/view/20260409n02202?mid=e0404



이해인은 지난해 32억 원을 대출해 40억 원대 건물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달 15일 "건물 샀는데 한 달 이자가 1200만 원이다. 솔직히 말하면 이 정도일 줄 몰랐다"라며 "지금 임대가 반 밖에 안 찼다. 월세는 600만 원"이라면서생계형 건물주의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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