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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 학교 다녔던 사람들이 선생님들한테 들었던 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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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사의눈물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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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그 아부지 뭐하시노

 

 



엎드려뻗쳐

 

 

 

치마 입었어도 상관없음

 

 



주먹쥐어

 

 



오리걸음 실시

 

 



책상위로 올라가서 손들어

 

 



전용무기 들고 다님 (30cm 자, 단소, 장구채 등..)

 

 

 

손바닥 대


 

 



앞으로 나와

뺨 때리는 경우도 있었음

 

 



앞으로 나와 엉덩이 대

 

 

 



그냥 말 안 들으면 때리던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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