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중국에 백기 투항 “구독료 0원” 카드 꺼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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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는 “중국에서 구독료를 받는 대신, 한국 지사 인력을 활용해 중국 기업의 글로벌 광고 물량을 받아내는 쪽으로 수익 전략을 수립한 것으로 보인다”며 ‘“30억 달러라는 광고 수익 목표치를 채우려면 내수가 큰 중국 수익이 필수적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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