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빈양 상대하던 할머니 근황 작성자 정보 왕숏다리 작성 작성일 2025.12.18 15:00 컨텐츠 정보 195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올해로 62세인 룩셈부르크 대표 할머니 올해 4월에 훈련 중 팔 골절(넘어질 때 팔로 땅을 짚었다가 골절) 약 8개월 동안 회복 및 재활해서 최근 복귀 목표는 2028 LA올림픽 출전이라고....(출전 시 역대 7번째 올림픽 참가) ??? : 유빈양 아직도 나에요 https://www.xportsnews.com/article/2090557 관련자료 이전 일본에서 CJ랑 합작해서 이번에 내는 케이팝 일본드라마 작성일 2025.12.18 15:00 다음 수능 치는데 시험시간을 5배 더 주면 어떨꺼 같음? 작성일 2025.12.18 15: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