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마라도나 내한 당시 팬서비스 수준 작성자 정보 항문의영광 작성 작성일 2026.06.01 21:00 컨텐츠 정보 219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첫번째 내한 1995년 "한국이 나를 보고 싶어 한다면 기꺼이 뛰러 가겠다" 뉴스 보자마자 축구협회 마라도나에 바로 콜 때려 개같이 한국 입갤 완료 서울광장에서 팬 서비스 입갤 대통령과 사진 입갤 미리 한국에 와 있던 리켈메와 경기 한판 두번째 내한 2017년 발 양궁 10점 맞췄다고 월드컵 우승 마냥 큰 리액션 입갤 팬서비스로 신의 손 재현 몸을 안사리는 할리우드 액션 입갤 자칫 기분 나쁠 수 있는 허정무 쿵푸킥 맞은 거 기억나냐는 개같은 질문에도 기억난다며 유쾌하게 답변 관련자료 이전 고려대 축제에서 고려대 응원가 가사 까먹었던 최예나 작성일 2026.06.01 21:00 다음 '신라공주' 리센느 제나 5년전 초딩 때 사진 작성일 2026.06.01 21: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