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4번 했는데 계속 따라온 스토커 작성자 정보 소년탐정김정일 작성 작성일 2026.03.21 09:00 컨텐츠 정보 194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회사에 피해자가 없는사이에 찾아와 빌리지도않은 돈을 갚으라며 난동피워.. 해명도못하고 퇴사당하고.. 경찰에 반복적인 신고조치에도.. 100M 접근금지외에는 처분이없음. 100M 밖에서만 있으면되어서 근처에서 직장생활 잠정조치4호를 신청했지만. 법원에서 기각.. 극심한스트레스 때문에 이가 저리되셨다고함.. 스토킹 피해자들은 진짜 지옥이네 관련자료 이전 [대전 화재] 창문 밖에 매달려 뛰어내리는 직원들 작성일 2026.03.21 09:00 다음 디시펌) 이센스와 빈지노 작성일 2026.03.21 09: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