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가나의 사이비 목사 만행 작성자 정보 농약먹구쿠우 작성 작성일 2025.12.28 23:00 컨텐츠 정보 180 조회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 본문 가나의 유명 목사가 8월부터 신도들 대상으로 이번 성탄절부터 3년간 대홍수 일어나니 자신의 방주로 도망치라고 입을 털었고 그래서 수천명이 넘는 인원이 방주에 들어가기 위해 모여듬 그런데 막상 예언일이 되자 자신이 하느님과 소통해 이 재난을 미루는데 성공했다고 밝힘..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은 사람을 태울 수천개의 방주를 더 만들 예정이라 많은 후원이 필요하다고 함 참고로 옷만 저렇고 벤츠 끌고 다님 사이비는 어디에나 있나봄 관련자료 이전 나는솔로 28기 결혼식 민폐 논란 작성일 2025.12.28 23:00 다음 최근 우리나라 30대 결혼시장 상황 작성일 2025.12.28 23:0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관리 글수정 글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