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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 마라도나 내한 당시 팬서비스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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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문의영광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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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내한 1995년

"한국이 나를 보고 싶어 한다면 기꺼이 뛰러 가겠다"

뉴스 보자마자 축구협회 마라도나에 바로 콜 때려 개같이 한국 입갤 완료



 

서울광장에서 팬 서비스 입갤
 
 
 



대통령과 사진 입갤

 

 

 

 


미리 한국에 와 있던 리켈메와 경기 한판

 

 

 



두번째 내한 2017년

 

 

 

 

 

발 양궁 10점 맞췄다고 월드컵 우승 마냥 큰 리액션 입갤
 
 
 

 

 

 

팬서비스로 신의 손 재현 
 
 
 
 
몸을 안사리는 할리우드 액션 입갤
 
 
 
 
 
 

 



 

 

 
자칫 기분 나쁠 수 있는 허정무 쿵푸킥 맞은 거 기억나냐는 개같은 질문에도 기억난다며 유쾌하게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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